광명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4억원 지원받아
- 2025년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특성화 사업 희망상권 프로젝트 분야 선정
- 빛의 거리 레트로 상권 조성, 상인회 로고 개발, 지역 문화예술 행사 개최 등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가 우수 골목상권 조성을 위한 특화개발 지원비 4억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관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특성화 지원사업’ 희망상권 프로젝트 분야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희망상권 프로젝트 분야는 대형유통기업 진출, 재개발 등으로 경영이 악화된 골목상권을 돕고자 상인 교육, 상권 디자인 개선, 프로모션 지원 등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상인회에 도비 2억 원, 시비 2억 원, 총 4억 원을 지원한다.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회장 남규복)는 목감로268번길 일대 상점들이 모여 2021년 조직했으며, 현재 49개 상점이 가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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