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소상공인·골목상권연합, 화재 피해 이웃에 1800만원 기탁
광명시 소상공인들이 지난 7월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해 18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했다. 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금 기탁식과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소상공인 32개 단체 및 상인회가 참석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확대 △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 공동체 기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현황과 향후 민생회복 정책을 설명했다. 4일 오후 6시 기준 광명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소비쿠폰 신청률 99%로 가장 높고, 지역화폐 지급 비율도 54.3%로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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