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5분이면 끝"…소상공인 통합지원 '경기바로', 백오피스로 진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26일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서비스 공동 활용을 위한 시군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바로'는 경상원 지원 사업 접수 시 필요한 각종 서류를 공공마이데이터'를 통해 한 번에 제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플랫폼으로, 지난 2023년 구축됐다. 지난해 3개 지자체(광명·수원·용인)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올해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9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기바로를 구축하면서 서류를 준비하기 위한 시간이 약 5분 이내로 단축되고 심사나 민원 처리, 회계 등의 절차도 대폭 간소화돼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대를 선도하는 소상공인 통합지원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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