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지역상권학회 창립 기념 세미나 열려.. 지역 상권 비전 제시
(사)한국지역상권학회(회장 성창수)가 최근 동국대학교 문화관 초허당세미나실에서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열고 지역상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법제화된 상권 정책의 의미와 중앙정부의 의지를 공유하고 학회 창립의 필요성과 역할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정부·산업계·소상공인 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앞으로 학회는 정기 학술대회와 정책 포럼을 통해 국내외 학계·산업계·정책 당국과 협력을 확대하고 법제화된 상권 정책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연구와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학회는 이 같은 노력으로 지역상권이 국가 경쟁력과 지역 혁신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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